AI 헬스케어 스타트업 비바랩스가 판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시니어 대상 운동 처방 프로그램을 단독 정규 강좌로 개설했다.
프로그램 운영 이후 수강생 사이에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고, 단독 강좌 개설 요청이 이어졌다는 것이 복지관 측 설명이다.
복지관 관계자는 시니어 운동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상품성이 현장에서 일정 부분 검증된 사례로 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