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월 임시국회에서도 민생·개혁 입법을 이어가겠다며 강행 처리 기조를 분명히 했다.
한 원내대표는 3일 오전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에서 열린 제70차 원내대책회의 모두발언에서 "민주당의 민생·개혁 입법 대장정은 3월에도 계속될 것"이라며 "5박6일간의 본회의를 마무리하며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를 뚫고 민생·개혁 법안 8건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본회의에서 3차 상법 개정안, 사법개혁 3법(법왜곡죄·재판소원제 도입, 대법관 증원), 광주·전남 통합특별법, 지방자치법, 국민투표법, 아동수당법 등이 통과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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