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시도·시군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2026년 공통 부모교육 사업'을 3월부터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영유아·부모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육아지원 기관으로 전국에 140곳이 있다.
강민규 교육부 영유아정책국장은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 중인 부모교육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보호자가 양육의 주체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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