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교육·보육, 3월부터 어린이집·유치원 4∼5세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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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교육·보육, 3월부터 어린이집·유치원 4∼5세까지 확대

3월부터 무상교육·보육 지원 대상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는 4∼5세까지 전면 확대된다고 교육부가 3일 밝혔다.

앞서 교육부는 학부모 양육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5세 유아 27만8천명을 대상으로 무상교육·보육 지원을 시작했다.

사립유치원의 경우 '유아교육비' 11만원을 22만6천221명에게, 어린이집은 '기타필요경비' 7만원을 17만5천318명에게 매달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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