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안전 전문 기업 야타브(YATAV Inc., CEO 이성찬)는 2일(현지시각) 개막한 MWC 2026 서울공동관에서 자사 AI 안전 통합 인프라 'AEGIS(이지스)'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야타브 측은 하루 동안에만 20여 개가 넘는 기업 및 기관과 심층 상담을 진행하며 K-AI 안전 기술의 위상을 증명했다.
야타브 CTO 김광일은 "K-국가대표 AI 안전 가드레일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 중"이라며 기술적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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