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이 보유한 실증 인프라 1,489개를 중소·벤처기업에 개방하는 '국가 K-테스트베드'가 기관별 개별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통합 연계형 체계로 전환된다.
초기 45개 기관으로 시작해 현재는 76개 기관으로 확대됐으며 총 1,489개의 실증인프라를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실증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참여기관 간 통합 연계 지원 방안을 공유하고, 2026년 연간 사업계획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주요 추진 과제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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