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제(春節·중국의 설) 연휴와 신에너지차구매세 면제 정책 종료 등 여파로 지난달 중국 내 자동차 판매 부진 흐름이 심화했다.
3일 중국 매일경제신문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중국 최대 전기차 제조사 비야디(BYD)의 지난달 국내외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19만190대를 기록해 전년 동기(32만2천846대) 대비 41.1% 줄었다.
체리자동차 역시 지난달 16만765대로 전년 대비 판매량이 11.1% 감소했으나, 수출량은 12만4천929대로 41.5%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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