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중국 경제매체 제일재경에 따르면 전국정협 위원이자 대형 사료기업 신시왕그룹 회장인 류융하오는 전날 베이징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신분증을 기반으로 전 국민에게 차별 없이 소비쿠폰을 지급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말레이시아 사례를 언급하며 "신분증을 기반으로 사용처 제한이 적은 소비쿠폰을 지급하면 다양한 소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중국 경제는 부동산 시장 침체와 민간 소비 위축이 장기화하면서 내수 회복이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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