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매출액은 4191억원으로 전년 대비 39.4%(2719억원), 관객수는 4358만명으로 전년 대비 39.0%(2790만명) 감소했다.
‘좀비딸’이 연간 한국영화 흥행 1위를 기록했고, ‘야당’, ‘어쩔수가없다’ 등 일부 작품이 선전했지만, 흥행 상위권에 한국영화가 다수 진입하지 못하면서 점유율이 40% 수준으로 하락했다.
독립·예술영화 매출액은 681억원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고, 이중 한국 독립·예술영화는 매출액 240억원, 관객수 264만명으로 전년 매출 대비 1.1% 소폭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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