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은 양산면 가곡리 일원에 총사업비 478억원을 투입, 지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하는 대규모 농업 인프라 구축 사업이다.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청년 임대형 일라이트 스마트팜 단지, 저탄소에너지 공동이용시설을 포함한 복합단지 형태로 추진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특화 스마트팜 복합단지는 청년 농업인 유입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사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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