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린 '2026 일본 니가타 농업박람회'에서 한국관을 운영, 총 5,657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과 3만 달러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 체결, 4건의 샘플 주문 등 성과를 거뒀다.
양 기관은 이번 박람회를 시작으로 올해 총 9개 해외 박람회에서 한국관을 운영해 우리 농기자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박람회장에서는 232건(5,657만 달러)의 상담이 진행됐으며 1건(3만 달러)의 수출 업무협약과 함께 4건의 샘플 주문을 성사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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