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김 전 주한美대사대리, 아세안대표부 대사 후보 지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케빈 김 전 주한美대사대리, 아세안대표부 대사 후보 지명

주한미국대사 대리를 지냈던 한국계 미국 외교관 케빈 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의해 주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대사 후보로 지명됐다.

2일(현지시간) 백악관 홈페이지에 따르면 케빈 김 전 대사대리는 아세안 대표부 주재 미국 대표(대사로 통칭) 후보로 지명됐다.

김 후보자는 지난해 10월 주한미국대사 대리로 부임해 트럼프 대통령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 방한과 한미정상회담 등을 조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