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정부 주요 인선에 대해 색깔론을 제기한 국민의힘을 향해 "근거 없는 낙인찍기식 비판을 중단하라"고 비판했다.
문대림 대변인은 3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이 정부의 주요 인선 발표를 두고 또다시 구태의연한 '낙인찍기'식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며 "각 분야에서 수십 년간 전문성을 쌓아온 공직 후보자들을 정치적 잣대로만 재단하는 것은 '반대를 위한 반대'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근거 없는 인신공격과 소모적 정치 공세로 국정의 발목을 잡는 행태를 중단하라"며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합리적 비판에는 열린 자세로 임하되, 국민만을 위한 민생 행보에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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