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은 과거 폐업한 경험이 있는 소상공인에게 최대 200만원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2026년 서울형 다시 서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재도전에 나서는 소상공인을 위해 서울시 소상공인 아카데미를 통해 온라인 교육을 제공하고, 이를 이수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장 임대료와 제품개발 비용 등을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올해 상반기 모집은 이날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 누리집(www.seoulsbdc.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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