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기전세주택 20년…입주자 보증금 10조 절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울시 장기전세주택 20년…입주자 보증금 10조 절감

서울시가 무주택자에게 안정적 거주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년 가까이 운영해온 '장기전세주택'으로 작년 입주자들이 절감한 보증금이 1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르면 작년 장기전세주택 평균 보증금은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의 54% 수준이며 제도가 도입된 2007년 입주한 이들은 현재 시세 대비 23% 수준의 보증금으로 거주하고 있다.

미리내집은 입주 후 자녀를 1명만 출산해도 소득이나 자산 증가와 관계없이 20년간 거주할 수 있고 2자녀 이상 출산하면 20년 거주 후 시세보다 저렴하게 주택을 우선 매수할 자격이 주어지는 장기전세주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