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형 장애인 개인예산제 2차 시범사업, 90명 1억8천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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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형 장애인 개인예산제 2차 시범사업, 90명 1억8천만원 지원

서울시는 장애인의 자기선택권과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한 '서울형 장애인 개인예산제 2차 시범사업'에서 90명의 장애인에게 1억8천205만원(1인 평균 205만원)을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이용자들이 설계한 서비스의 84.4%가 취·창업 및 자기개발 영역에 집중됐다.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서울형 개인예산제는 이용자의 선택권을 제도의 중심에 둬 당사자의 자립을 현실화하는 정책"이라며 "2차 시범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3차 시범사업에서는 참여 대상을 전 장애 유형으로 확대해 사업 타당성을 최종 검증하고, 본사업 전환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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