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3일 경기에서 김도영(지명타자)~저마이 존스(좌익수)~이정후(중견수)~안현민(우익수)~문보경(1루수)~위트컴(3루수)~김혜성(2루수)~박동원(포수)~김주원(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운다.
선발 투수 더닝 투구 계획에 대해서 류 감독은 "2~3이닝 정도 45구 기준으로 계획하고 있다.오늘 준비한 대표팀 투수가 6명인데 9이닝 경기 소화가 어려울 수 있다.그래서 경기 후반 상황에 따라 일본 독립리그 투수 2명이 대체 이닝 투구를 준비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류 감독은 "어제 일본 경기를 다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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