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첫 방송된 '세이렌' 1회에서 박민정은 자신의 이득을 위해 딸을 이용하는 이중적인 엄마 캐릭터를 선보이며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박민정은 그간 드라마, 영화,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변화무쌍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영화 '사흘'에서는 딸을 잃은 엄마 지연 역을 맡아 깊은 모성애 연기로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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