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아니다…막 찍어도 화보, 여권·지갑 필요 없는 '한국의 베네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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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아니다…막 찍어도 화보, 여권·지갑 필요 없는 '한국의 베네치아'

물의 도시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꿈꾸지만 선뜻 먼 길을 떠나기 어려운 이들에게, 우리나라에도 그에 못지않은 찬란한 색채를 품은 장소가 있다.

특히 수면 위에 떠 있는 작은 배들과 그 뒤로 늘어선 원색의 건물들이 이탈리아 베네치아 부라노섬을 떠올리게 한다는 이야기가 퍼지며 ‘부산의 베네치아’라는 뜻의 ‘부네치아’라는 별칭도 생겼다.

이 노을 풍경 덕분에 장림포구는 다대포해수욕장, 아미산전망대와 함께 부산 서부권 여행 코스에서 빠지지 않는 거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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