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한국시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마이애미 슈퍼스타 메시가 플로리다 더비 활약으로 MLS 매치데이2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라고 발표했다.
메시는 2라운드 원정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펄펄 날았다.
이로써 메시는 MLS 통산 17번째 멀티골 경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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