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첼시가 또 다시 퇴장에 울었다.
축구 통계 사이트 ‘옵타’는 3일(한국시간) “페드루 네투의 레드카드로 첼시는 이번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7명의 퇴장자가 나오게 됐다”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벤피카전 주앙 페드루, 잉글랜드 풋볼리그(EFL)컵 울버햄튼전 리암 델랍을 포함하면 9번째다”고 전했다.
네투의 퇴장으로 첼시는 이번 시즌 리그에서만 7번째 레드카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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