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공개 사과' 배성우 주연 '출장수사', '끝장수사'로 바꾸고 7년 만 개봉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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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공개 사과' 배성우 주연 '출장수사', '끝장수사'로 바꾸고 7년 만 개봉 [공식]

음주운전 논란을 사과했던 배우 배성우 주연 영화 '끝장수사'가 4월 개봉한다.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범죄 수사극 '끝장수사'(감독 박철환)가 오는 4월 2일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이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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