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학교법인 일주세화학원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활약한 세화여고 3학년 최가온(스노보드)과 신지아(피겨스케이팅) 선수에게 특별장학금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국가대표로서 학교의 명예를 높인 두 선수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여식에서 최가온은 "학교에서 주는 장학금을 받게 돼 영광이며,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노력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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