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소음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이웃에 경고하고자 자신의 집 현관문에 둔기를 걸어둔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경찰은 이웃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고무줄로 문고리에 걸려 있던 둔기를 압수했다.
경찰 출동 당시 A씨는 자택에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모란시장 방문한 정청래-추미애-김병욱…‘원팀’행보
[천자춘추] 학교 운동장은 나대지가 아니다
[속보] 조국, 평택을 출마 공식 선언…“교통혁신으로 대평택 시대 열 것”
인천 천원택배, 배송 200만건·매출 13.9%…‘인천형 공유물류’ 모델 안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