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소음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이웃에 경고하고자 자신의 집 현관문에 둔기를 걸어둔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경찰은 이웃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고무줄로 문고리에 걸려 있던 둔기를 압수했다.
경찰 출동 당시 A씨는 자택에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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