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은 3일 육군항공사령부와 예하 601항공대대를 방문해 산불 진화 투입용 헬기 UH-60에 대한 운용 만족도를 확인하고 개선 의견을 들었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지난해 UH-60의 성능을 개선했다.
해당 헬기는 성능 개선 후 지난달 경남 지역 대형 산불 진화 작전에 처음으로 투입됐는데, 이를 운용한 조종사와 정비사들이 이날 간담회에 참석해 기체 하부 적외선 카메라 장착, 실시간 영상 전송 기능 추가 등을 건의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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