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심리전단 신대운 상사는 최근 200번째 헌혈에 참여했습니다.
정연우 중령은 "규칙적인 생활로 건강을 유지하는 것도 헌혈을 위한 책임"이라고 말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최근 헌혈 참여는 꾸준한 감소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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