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개막 맞추려 한다” 다시 마운드 오른 롯데 김원중, 미야자키서 더 강해진 책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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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개막 맞추려 한다” 다시 마운드 오른 롯데 김원중, 미야자키서 더 강해진 책임감

“마운드에 올라간 것 자체가 긍정적이죠.다행이네요.” 롯데 자이언츠 마무리투수 김원중(33)은 22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서 진행 중인 2차 스프링캠프서 차근차근 개막을 준비하고 있다.

총 30구를 소화한 그는 60%의 힘으로 투구 컨디션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롯데에는 김원중의 합류 자체가 큰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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