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사관에 피신" 이도희 감독, 이란→투르크메니스탄→튀르키예→5일 인천 도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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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사관에 피신" 이도희 감독, 이란→투르크메니스탄→튀르키예→5일 인천 도착 예정

이란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이도희(58) 감독이 전쟁 여파로 급히 귀국한다.

이 감독은 2024년 7월 이란 여자 배구 23세 이하(U-23) 대표팀 사령탑에 부임했다.

이 감독은 이 대회 우승으로 다음 달 26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 고양에서 열리는 AVC 챔피언스리그 여자대회 출전을 위해 한국을 찾을 예정이었으나, 현지 상황이 나빠져 급히 귀국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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