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장파, 신민 작가.
신민 장파 작가님 작업은 우리가 사회에서 겪는 일을 담고 있다.
많은 젊은 작가가 여성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계급성을 다루는 작업은 흔치 않은데 신민 작가님은 그걸 적극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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