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뱃돈이 주식으로... 퍼핀 '부자 패스', 증여세 셀프 신고까지 앱 하나로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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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뱃돈이 주식으로... 퍼핀 '부자 패스', 증여세 셀프 신고까지 앱 하나로 끝낸다

에듀핀테크 스타트업 레몬트리가 운영하는 가족금융 플랫폼 '퍼핀(firfin)'이 이러한 아날로그 장벽을 기술로 무너뜨리며 가족 단위 자산 관리 시장의 판을 키우고 있다.

레몬트리는 최근 자녀 주식계좌 개설부터 부모의 대리 매매, 나아가 복잡한 증여 설계와 홈택스 셀프 신고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통합 서비스 ‘부자 패스(Rich Pass)’를 정식 출시했다.

이민희 레몬트리 대표는 "가족금융의 모든 과정을 퍼핀 플랫폼 하나로 마무리지을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부자 패스를 통해 PB 서비스의 대중화를 이끌고 가족 단위 금융 인프라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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