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직접 설립한 베이팔 엔터로 새 출발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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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직접 설립한 베이팔 엔터로 새 출발 [공식]

SM과 25년 동행을 마무리한 보아가 직접 설립한 BApal Entertainment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3일 베이팔 엔터테인먼트) 측은 보아의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며 “보아는 자신의 음악적 방향성을 보다 명확히 구현하기 위해 새로운 구조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보아 측은 “오랜 시간 활동하며 쌓아온 소중한 추억과 값진 경험들은 현재의 단단한 아티스트 보아를 만든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며 “그간의 배움을 바탕으로 음악적 내실을 더욱 다져나가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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