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ESG 경영이 필수 상수로 자리 잡은 가운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고질적인 사회·환경 문제를 혁신 기술로 해결하려는 '임팩트 창업가'들을 위한 대규모 지원 사격이 시작된다.
2026년 3월 3일, UNDP 서울정책센터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임팩트 비즈니스 전문 기관 임팩트스퀘어와 함께 '글로벌 임팩트프러너(Global ImpactPreneur)' 프로그램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여기에 동남아시아 액셀러레이션 경험이 풍부한 임팩트스퀘어가 실무 운영을 맡아 한국과 해외 스타트업의 글로벌 확장을 밀착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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