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재해 대비 농작물 재해 보험료 최대 9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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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재해 대비 농작물 재해 보험료 최대 90% 지원

강원 평창군은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해 농가의 소득 및 경영 안정에 이바지하고자 농작물 재해 보험료를 최대 90% 지원한다.

평창군은 2025년 2천189필지 791ha 가입보험료로 5억 2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했으며, 2026년에도 농업인이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하면 신청하는 면적에 대해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다.

지영진 군 농산물유통과장은 3일 "농작물재해보험은 예측하기 힘든 자연재해로부터 농작물과 원예 시설의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는 농업경영 필수 보험이므로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가입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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