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임시국회가 종료되는 3일 국민의힘은 "당장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를 열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처리하라"고 여당에 촉구했다.
송 원내대표는 필리버스터 중단과 관련해 "5백만 대구·경북 시도민의 미래를 위해 즉각 법사위와 본회의를 열어서 이번 회기 안에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을 처리토록 하기 위한 결단이었다"며 "지금 이 순간 특별법 처리를 위해 필요한 건 단 하나, 집권 여당의 의지"라고 말했다.
앞서 송 원내대표는 지난 1일 여당에 대구·경북 통합법 처리를 촉구하며 "법사위 개최에 시간적 여유를 주겠다"고 국회 본회의 필리버스터를 중단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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