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군은 가족센터를 중심으로 올해 44억원을 들여 통합 가족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군민의 돌봄과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자 아이 돌봄 지원 서비스 확대, 공동 육아 나눔터 운영, 부모 역량 강화 등이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제공된다.
센터 운영 및 보조 사업에 35억 원을 투입, 교육·돌봄·상담·지원 등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원스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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