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3일 일본 오키나와 아카마 구장에서 한화 이글스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을 앞두고 FA로 합류한 베테랑 최형우가 선발 좌익수로 연습경기 첫 출전에 나선다.
이번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합류한 주장 구자욱까지 둘을 제외하면 삼성은 사실상 베스트 라인업을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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