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이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
자치경찰 4개조(14명)가 도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와 학교 주변, 청소년 밀집 지역을 집중 점검한다.
아울러 학교와 학원가 주변에 대해 소비기한이 지난 불량식품 판매, 청소년 대상 불법 호객행위, 유해 광고물 배포 등을 단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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