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중앙연구원 부설 한국학진흥사업단은 '한국예술총서' 기획의 첫 성과로 '조선시대 화론의 회화미학개념 계보 연구'(역락) 책을 펴냈다고 3일 밝혔다.
'한국예술총서'는 그동안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예술 분야 한국학 연구의 성과를 정리하고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
한국학진흥사업단은 2020년부터 학술·문화·예술 3개 분야의 연구 성과를 총서로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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