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영어 교사의 꿈을 접은 이유를 공개했다.
그는 이화여대 영어교육과 출신이지만, 교사가 아닌 외국계 취업을 택한 뒤 아나운서로 진로를 변경했다.
이후 진로를 외국계 취업으로 틀게 된 이유에 대해서 최은경은 "그때는 지금과 달라서 취직이 잘될 때였다.시험 봐서 외국계 회사를 갔다"며 "1994년에 졸업하고 취직을 바로 했다.주 5일인 좋은 환경이었지만, 지루했다.그래서 그만두고 아나운서 시험을 준비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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