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SO 공동기획 특집 대담 ‘지역이 묻고 국회가 답한다’를 오는 4일 전국 케이블TV 지역채널을 통해 첫 방송한다고 3일 밝혔다.
지역 현안을 국회 의정활동과 연결해 보다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해법의 방향을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하는 데 의미가 크다.
황희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회장은 “전국 케이블TV가 역량을 결집해 추진하는 특집 대담으로, 각 지역의 목소리를 국회와 잇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채널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하는 변화와 과제를 더 쉽게 전달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 기회를 꾸준히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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