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기운 받았다…'천만 배우' 박지훈, 차기작 보다 빠른 워너원 '이색 행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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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기운 받았다…'천만 배우' 박지훈, 차기작 보다 빠른 워너원 '이색 행보' [엑's 이슈]

박지훈은 작품 활동에 앞서 워너원으로 돌아오며 배우가 아닌 아이돌로서 행보를 이어간다.

센터이자 최종 1위로 데뷔했던 강다니엘은 입대로 인해 활동에 함께하지 못하지만, ‘왕사남’의 천만 돌파라는 기쁜 소식을 멤버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팬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 되고 있다.

박지훈은 올 한 해 첫 주연 영화 ‘왕사남’의 메가 히트는 물론, 워너원으로서의 복귀까지 이어가며 다채로운 활동으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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