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국민건강보험공단 모바일 전자문서 카카오톡으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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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국민건강보험공단 모바일 전자문서 카카오톡으로 확대한다

카카오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업해 카카오톡 모바일 전자문서 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김재헌 카카오 지갑사업팀 리더는 “건강검진표처럼 국민 생활과 밀접한 문서를 카카오톡으로 전달함으로써 공공 정보 접근성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국민 편의 증진과 행정 효율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카카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공인전자문서중계자로, 공공·금융·민간 480여 개 기관에 전자문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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