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엉덩이 실룩실룩 앙증매력 폭발! 미끄럼틀 거꾸로 등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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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아들' 하루, 엉덩이 실룩실룩 앙증매력 폭발! 미끄럼틀 거꾸로 등반 도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생후 372일된 심형탁 아들 하루가 45도 경사의 거대 미끄럼틀 등반에 도전한다.

하루는 맨발과 맨손을 경사면에 딱 붙이더니 리드미컬하게 손과 발을 움직인다.

MC 김종민은 “하루 발 봐요! 귀여워”라며 하루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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