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19살 성년을 맞아 디지털 헬스케어에 AI(인공지능), 로보틱스를 융합한 AI헬스케어로봇이 글로벌 스탠다드가 되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비전을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2007년 3월 3일 창립 이래 바디프랜드는 19년 동안 혁신을 거듭하며 독자기술인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개발해 헬스케어로봇 기업으로 진화해왔다.
곧 출시를 앞둔 웨어러블 AI헬스케어로봇 '733'은 사용자의 신체 정보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최적의 마사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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