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경, '피로 물든' 결혼식 비화 "턱시도 위로 피가 뚝뚝, 코뼈 보여" (아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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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경, '피로 물든' 결혼식 비화 "턱시도 위로 피가 뚝뚝, 코뼈 보여" (아빠하고)

전수경은 97세 나이가 무색한 ‘슈퍼 동안’ 아버지와의 일상과 미국인 남편 에릭 스완슨을 공개한다.

한편, 전수경은 에릭과의 ‘피로 물든(?)’ 결혼식 비화를 전해 전현무,한혜진,현주엽,수빈을 놀라게 한다.

에릭을 보자마자 전수경의 아버지는 인사도 하기 전에 냅다 “땡큐 베르마치”라고 외쳐 딸 전수경과 사위를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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