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던 가게 금고 훼손하고 금품 훔친 4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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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던 가게 금고 훼손하고 금품 훔친 40대 남성

자신이 일하던 가게에서 1천500여만원 상당을 훔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2일 낮 12시40분께 김포시 장기동 한 가게에서 쇠톱을 이용해 금고를 훼손하고 금품을 절도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절도 행각이 수차례있었고 피해 규모가 1천500만원에 이른다는 피해자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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