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 달성을 앞두고 있다.
영화 흥행에 장항준 감독은 오는 4월 열리는 '단종문화제'에 참석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장면은 어린 왕 '단종' 이홍위 역을 맡은 박지훈이 강가에 쪼그리고 앉아 있는 모습을 유해진이 목격하고, 이를 영화에 넣자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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