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소리우스는 1월 22일 서울대기술지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리소리우스는 뇌파(EEG)와 임상 데이터를 결합해 치료 반응과 경과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약물 반응 예측 모델은 제약사의 임상개발 과정과도 맞닿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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