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레미콘과 아스콘은 시장 규모와 제품 특성이 다름에도 통합된 규정으로 관리되면서 수급 관리와 제도 운용 과정에서 각 제품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
조달청은 레미콘과 아스콘 규정을 분리해 물품 특성에 맞는 품질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백승보 조달청장은 "5조원 규모의 주요 관급자재인 레미콘·아스콘에 대해 물품 특성을 반영한 합리적인 제도 운용 기반을 마련했다"며 "품질은 더욱 엄격하게 관리하고 경쟁은 공정하게 운영해 관급자재 관리 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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