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진주' 남상지·김경보, 두 사람의 운명적인 사랑··· 궁금증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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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진주' 남상지·김경보, 두 사람의 운명적인 사랑··· 궁금증 폭발

어제(2일) 저녁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6회에서는 김단희(박진희 분)와 백준기(남성진 분)가 20여 년 만에 재회했다.

백준기는 김단희에게 언니를 죽인 범인이 남긴 혈흔을 갖고 있다고 밝혀 복수를 향한 트리거로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그런 와중에 오정란은 별채로 쫓겨난 화를 참지 못하고 행사가 끝난 김단희를 찾아와 난동을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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